) 행정통합 특별법이 무산된 것과 관련 '네 탓 공방'을 벌였다. 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치·외교·통일·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"TK통합을 7년 전 가장 먼저 했는데 뒤늦게 법안을 낸 전남·광주는 2월 통과되고 충남·대전, 대구·경북은 법제사법위원회에 걸려 있다
심’ 외에는 금품수수 액수조차 특정하지 못했다. 결국 7년의 공소시효가 지난해 8월 만료됐기 때문에 ‘공소권 없음’이라는 하나 마나 한 결론을 내린 것이다. ‘죽은 권력’ 권 의원에 대해선 특검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수수 진술을 받아내기가 무섭게 영장을 청구해 구속시켰던 것과 대비된다.2차 종합특검팀은 이재명 대통령도 관련 혐의로 기소된 ‘쌍방울 대북송금
민의힘 내에서도 잘 정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"며 "국회부의장이 국민의힘의 반대해도 불구하고 밀어붙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 것"이라고 지적했다.